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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3-말씀요약 운영자 2020-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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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3 / 영접하신 주님, 영접한 사람

 

2020.9.13(주일 낮)

 

이 규 정 목사

요일4:19“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

하나님은 우리를 먼저 사랑하셨다. 그런 다음 우리에게 무엇을 요구하시나? ‘믿음이다.

14:1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왜 그럴까? 인간에게 사랑이 소중하지만 말하기는 쉬워도 실제로 사랑하기는 힘들고 어렵다. 하나님은 우리를 잘 아신다. 우리가 사랑할 능력이 없는 줄 아시고 우리에게 사랑을 요구하지 않으신다. 대신 믿음을 요구하신다.

그러면 믿음이 무엇인가?

1:12“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15, 탕자의 비유에서 허랑방탕하고 돌아온 아들을 아버지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받아주셨다. 영접하신 것이다. 이제 아들이 할 수 있는 유일한 선택은 아버지가 나를 아무 조건 없이 완전히 받아들이셨다는 사실을 완전히 받아들이는 것이다. 그것이 영접이고 믿는 것이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들이는 것이 믿음이다. 하나님이 우리를 먼저 사랑하셨다. 우리 위해 예수님을 십자가에 내어주실 정도로 사랑하셨다. 그 사랑을 받아들이기만 하라고 말씀하신다. 그러면 우리가 예수님을 영접할 때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

여리고의 세리장 삭개오는 자기 집에 오시겠다는 예수님 말씀에 급히 내려와 영접했다. 그때 예수님은 오늘 구원이 이 집에 이르렀다하신다.

구원은 바로 지금 예수님 영접한 순간 일어난다.

우리가 예수님을 영접할 때, 예수님은 우리를 영접해 주신다.

1:13-14“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속량 곧 죄 사함을 얻었도다

우리가 예수님 믿는 순간 예수님이 흑암의 권세에 눌려 사는 우리를 하나님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겨주셨다. 사람은 소속이 있어야 자유롭다. 구원은 믿는 것으로 시작하지만, 반드시 소속의 변화가 따라온다. 내 마음에 예수님 영접하는 것을 믿음이라 한다면, 그 순간 하나님이 나를 영접하시는 것을 소속의 변화라 할 수 있다.

예수님을 집에 모시게 된 삭개오는 소유의 절반을 가난한자들에게 나누어주고, 속여 빼앗은 것은 네 배로 갚겠다고 약속한다. 삭개오의 이 선행은 그의 소속이 바뀌었다는 것을 나타내 주는 증거다.

삭개오는 예수님을 주여라고 부른다. 지금까지는 로마 황제를 주인으로 모셨지만, 이제부터는 예수님을 주님이라고 부르고 그분 뜻대로 행한다.

믿음은 예수님을 주님으로 영접하여 예수님의 주되심을 인정하며 살아가겠다는 고백이다.

내가 너를 사랑하노라~ 말씀하시며 먼저 우리에게 다가오신 예수님을 굳게 믿으시기 바란다.

나를 받아주신 그 사랑의 예수님을 기쁨으로 영접하시기 바란다.

그리고 이제부터는 나를 힘들게 하는 어떤 사람, 관계의 문제, 물질의 문제, 질병의 문제, 자녀의 문제 등등 인생의 어떤 폭풍이 덮치고, 근심, 걱정의 파도가 괴롭게 해도 영접하신 자녀에게 반드시 승리를 주시는 주 인도하심 따라 참 평안과 생명의 길을 걸어가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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